선전화들에는 드넓은 협동벌을 옥토로 가꾸기 위해 헌신의 땀을 바쳐가는 근로자들,포전들에 거름을 실어내는 뜨락또르들, 영농물자를 싣고 사회주의농촌으로 달리는 자동차들의 모습이 생동하게 형상되여있다.
선전화들은 조국의 대지우에 풍요한 가을을 안아오기 위해 모두가 떨쳐나 지금부터 새해 농사차비를 잘해나갈것을 호소하고있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