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12월 11일발 조선중앙통신)뜻깊은 올해에도 정초부터 년말에 이르기까지 인민군장병들과 각계층 근로자들, 청소년학생들이 백두밀림에서 시작된 혁명의 행군길을 줄기차게 답사함으로써 그 수는 140여만명에 달하고있다.
당과 군대, 국가간부들과 중앙과 지방의 각급 기관 일군들, 조선인민군 장병들, 량강도내 근로자들은 백두산밀영고향집을 찾아 2.16경축 백두산밀영결의대회를 성대히 가지였다.
2월 16일을 맞으며 전국청소년학생답사행군대가 백두산지구 혁명전적지, 혁명사적지들을 답사하였다.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께서와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께서 백두산밀영을 현지지도하신 20돐과 《정일봉》명명 20돐이 되는 8월 한달동안에만도 24만여명의 답사자들이 항일의 전구들을 찾았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