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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0차 공산당 및 로동당 국제회의에서 조선지지 결의
(평양 12월 11일발 조선중앙통신)브라질에서 54개 나라의 65개 공산당 및 로동당대표단들의 참가하에 11월 21일부터 23일까지 진행된 제10차 공산당 및 로동당들의 국제회의에서 사회주의위업을 옹호고수하고 전진시키기 위한 조선인민의 투쟁을 지지하는 결의가 채택되였다.

결의는 조선인민은 자주적인 나라들에 대한 미제국주의의 강권과 전횡, 침략과 간섭책동이 감행되고있는 복잡한 국제정세속에서도 반제자주위업, 사회주의위업실현을 위한 투쟁을 목적지향성있게 벌리고있다고 지적하였다.

경애하는 김정일동지의 독창적인 선군정치를 지도적지침으로 하는 조선로동당의 령도밑에 최근년간 조선인민은 자위적국방력을 강화하고 인민경제를 활성화하며 나라의 자주적통일을 앞당기기 위한 투쟁에서 커다란 성과들을 달성하고있다고 결의는 지적하였다.

결의는 제10차 공산당 및 로동당들의 국제회의에 참가한 세계 여러 나라 공산당, 로동당들은 조선인민의 선군혁명위업을 적극 지지성원하는것이 세계적판도에서 반제자주위업, 사회주의위업을 옹호고수하고 전진시켜나가기 위한 중요한 고리의 하나로 된다고 간주하면서 조선로동당의 령도밑에 사회주의강성대국을 건설하고 조국의 자주적평화통일을 실현하기 위한 조선인민의 정의로운 투쟁에 지지와 련대성을 표시한다고 강조하였다.(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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