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12월 11일발 조선중앙통신)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를 조선인민군 최고사령관으로 높이 모신 17돐과 항일의 녀성영웅 김정숙동지의 탄생 91돐에 즈음하여 기네, 에티오피아, 체스꼬에서 2일부터 5일사이에 독보회가 진행되였다.
기네 2월16일예술연구소조 책임자 리야드 샬루브는 오늘 사회주의조선에서 전면적으로 펼쳐지고있는 선군정치는 현시대의 가장 위력하고 성공적인 정치방식으로 국제사회에 널리 알려져있다고 말하였다.
장장 80여성상에 걸치는 조선혁명은 주체사상과 함께 선군사상의 기치아래 승리적으로 전진하여왔다고 그는 말하였다.
그는 자주시대의 위대한 지도사상인 주체사상과 더불어 선군정치는 반제자주위업의 필승의 무기로 그 위용을 길이 떨치게 될것이라고 강조하였다.
에티오피아청년주체사상연구위원회 위원장 니가투 다그나체우는 김정숙녀사께서는 김일성주석의 녀성운동사상을 받드시고 광범한 녀성들을 의식화하며 조직사상적으로 묶어세우기 위한 사업을 정력적으로 이끄시였다고 하면서 녀성해방운동의 강화발전을 위하여 바치신 김정숙녀사의 고귀한 업적은 길이 빛날것이라고 말하였다.
체스꼬에서는 김정일동지의 로작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은 불패의 위력을 지닌 주체의 사회주의국가이다》에 대한 독보회가 진행되였다.
한편 4일 체스꼬에서는 김정일동지를 조선인민군 최고사령관으로 높이 모신 17돐에 즈음하여 그이의 선군령도업적에 대한 토론회도 진행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