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임에는 김형준 외무성 부상,관계부문 일군들이 초대되였다.
모임에서 연설자들은 김정일동지의 불멸의 업적과 김정숙동지의 고귀한 혁명생애를 높이 칭송하였다.
참가자들은 조선과 팔레스티나사이의 관계를 더욱 발전시킬데 대한 이야기를 나누면서 친선의 정을 두터이 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