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12월 9일발 조선중앙통신)세계인권의 날에 즈음하여 9일 주조 꾸바공화국대사관에서 기자회견과 영화감상회가 진행되였다.
여기에는 평양시내 신문, 통신기자들과 꾸바특명전권대사와 대사관성원들이 참가하였다.
호쎄 마누엘 갈레고 몬따노 특명전권대사는 기자회견에서 한 발언에서 혁명승리후 꾸바가 사회주의기치를 높이 들고 이룩한 성과들과 꾸바와 조선 두 나라사이의 친선협조관계발전에 대하여 언급하였다.
관따나모미해군기지에 설치된 감옥들의 철페와 미국에 부당하게 감금되여있는 꾸바애국자들의 석방을 강력히 요구한다고 그는 강조하였다.
이어 그는 기자들의 질문에 대답하였다.
기자회견이 끝난 다음 참가자들은 꾸바기록영화를 감상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