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상영주간개막식에는 꾸바 예술 및 영화제작협회,문화성의 인사들과 아바나시민들, 꾸바주재 여러 나라 외교대표들, 조선특명전권대사와 대사관성원들이 참가하였다.
개막식에서는 연설들이 있었다.
이어 참가자들은 조선영화 《꽃파는 처녀》를 감상하였다.
영화상영주간에 《월미도》, 《명령-027호》 등 조선영화들이 상영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