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거기사 달력>>2008년 12월 6일기사 목록
예멘총인민대회대표단 단장 조선의 밝은 미래를 확신
(평양 12월 6일발 조선중앙통신)조선을 방문한 예멘총인민대회대표단 단장인 아브둘라흐 아흐메드 가님 예멘총인민대회 총위원회 위원, 정치부장이 4일 조선중앙통신사 기자와의 회견에서 고상한 리념을 지닌 조선인민이 평화와 정의를 지켜싸우고있는 모습을 목격하고 경탄을 금할수 없었다고 강조하였다.

그는 조선을 처음으로 방문하고 깊은 감동을 받았다고 하면서 조선인민은 정치, 경제, 문화 등 여러 분야에서 커다란 성과들을 거두었다고 말하였다.

이것은 김일성각하와 김정일각하의 현명한 령도의 빛나는 결실이라고 그는 강조하였다.

그는 당창건사적관참관을 통하여 조선인민이 지닌 높은 정신력의 원천에 대하여 잘 알게 되였다고 언급하고 광범한 인민대중을 굳게 묶어세워 혁명투쟁에 불러일으켜 빛나는 승리를 이룩한 조선로동당의 경험은 참으로 귀중한것이라고 말하였다.

단장은 조선인민의 더 좋은 래일을 위한 투쟁과 신심과 락관에 넘친 기상에서 조선의 밝은 미래를 확신하였다고 강조하였다.

우리는 모든 분야에서 커다란 전진을 이룩하고있는 조선로동당과 친선적인 조선인민에게 축하의 인사를 드리며 앞으로 보다 큰 성과가 있기를 바란다고 그는 말하였다.(끝)

Copyright (C) KOREA NEWS SERVICE(KNS)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