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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히꼬와 기네에서 최고사령관 추대 17돐,녀사 탄생 91돐 강연회
(평양 12월 6일발 조선중앙통신)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를 조선인민군 최고사령관으로 높이 모신 17돐,항일의 녀성영웅 김정숙동지의 탄생 91돐에 즈음하여 11월 25일과 28일에 메히꼬와 기네에서 강연회가 진행되였다.

메히꼬 김일성주의연구위원회 서기장 아르끼메데스 뻬레스 벨료는 조선인민군 최고사령관이신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께서 선군의 기치를 더욱 높이 드시고 우리 혁명무력을 무적필승의 강군으로 키우시였으며 조선을 정치, 사상, 군사강국으로, 불패의 사회주의보루로 전변시키신데 대하여 격찬하였다.

그는 항일의 녀성영웅 김정숙동지께서 가장 열렬한 혁명가, 조선의 위대한 어머니로서 생애의 마지막순간까지 경애하는 김일성동지를 결사옹위하시였으며 주체혁명위업에 불멸의 업적을 쌓아올리신데 대하여 상세히 소개하였다.

기네 꼬나크리주체사상연구소조 위원장 까마노 비또르는 김정일령도자께서 펴나가시는 선군정치처럼 만사람을 매혹시키며 광범한 국제사회의 찬사를 불러일으킨 정치는 일찌기 없었다고 말하였다.

사회주의조선의 시조이신 김일성주석께서 창시하신 선군사상을 심화발전시켜 선군정치를 사회주의기본정치방식으로 정립하신 김정일령도자께서 이끄시는 조선로동당에 있어서 제국주의세력과의 대결에서 혁명적원칙을 양보하거나 물러서는 일이란 추호도 있을수 없다고 그는 강조하였다.(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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