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12월 1일발 조선중앙통신)조국통일범민족련합(범민련) 해외조직들이 6.15공동선언과 10.4선언리행을 요구하는 남조선시민사회단체들의 롱성을 지지하여 범민련 남측본부에 련대편지들을 보냈다.
범민련 재일조선인본부는 11월 26일에 보낸 편지에서 리명박《정권》의 반통일적인 대결정책을 규탄하고 6.15공동선언과 10.4선언리행을 요구하여 롱성을 벌리고있는 범민련 남측본부와 여러 시민사회단체 성원들의 투쟁에 굳은 련대와 지지성원을 보낸다고 밝혔다.
단체는 민족의 통일선언들을 전면부정하고 북남관계를 파국으로 몰아가는 리명박역도의 반민족적이고 반통일적인 대결책동을 절대로 용납할수 없다고 강조하였다.
같은날 범민련 유럽지역본부는 편지를 통해 사대매국《정권》이 계획적으로 감행하는 대결책동에 의해 6.15공동선언과 10.4선언이 엄중히 위협당하고 남북관계가 전면차단의 위기에 처하게 되였다고 밝혔다.
이 엄혹한 위기를 뚫고나가기 위해 롱성을 벌리고있는 남조선시민사회단체 성원들의 정의로운 투쟁은 온 겨레에게 고무를 주고있다고 단체는 주장하였다.
범민련 재미본부는 11월 23일 편지에서 리명박이 남조선에서 초불투쟁을 대대적으로 탄압하고 평화통일운동단체들에 대한 야만적인 폭거를 감행하고있는데 대해 규탄하고 남녘동포들의 롱성투쟁에 지지와 련대를 보내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