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11월 28일발 조선중앙통신)《자주성을 지키는 길이 애국의 길이다.》
위대한 김정일장군님의 이 명언에는 자주성을 지키는 길만이 진정으로 나라와 민족을 위한 길이라는 고귀한 뜻이 새겨져있다.
자기 조국, 자기 민족에 대한 사랑은 나라와 민족의 자주성을 귀중히 여기는데서 집중적으로 나타난다.
나라와 민족의 자주성은 곧 주체성과 민족성이다.
혁명과 건설에서 주체성을 확고히 견지하고 민족성을 적극 살려나가는 여기에 자기 조국, 자기 민족에 대한 참다운 사랑이 있는것이다.
오늘 공화국은 국가건설과 활동에서 주체성과 민족성을 확고히 견지하고 적극 살려나가는 자주적인 사회주의국가로 그 존엄과 위력을 떨치고있다.
이 모든것은 위대한 김일성주석과 경애하는 김정일장군님의 탁월한 사상과 령도의 빛나는 결실이다.
주석께서는 영생불멸의 위대한 주체사상을 창시하시여 조선혁명의 자주적발전의 길을 개척하시였으며 세련된 령도로 혁명과 건설에서 주체의 원칙을 일관하게 견지하도록 이끌어주시였다.
주석의 높은 뜻을 받드시고 장군님께서는 주체성과 민족성을 고수하며 자주로선을 견지하는것을 사회주의위업수행의 근본원칙으로 내세우시고 철저히 구현하심으로써 공화국을 가장 권위있고 존엄높은 자주의 나라로 일떠세우시였다.
자주성을 버리면 식민지노예의 치욕을 면할수 없으며 자주성을 떠나서는 나라와 민족의 존재와 륭성번영에 대해 생각할수 없다.
조선인민은 선군의 총대를 더욱 억세게 틀어쥐고 조선로동당의 선군령도따라 사회주의조국의 존엄과 위력을 더욱 높이 떨쳐갈것이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