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11월 28일발 조선중앙통신)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의 로작들에 대한 연구보급사업이 올해에 들어와 40여개 나라와 지역, 국제기구에서 활발히 진행되였다.
김정일동지의 로작 《혁명적당건설의 근본문제에 대하여》, 《주체철학은 독창적인 혁명철학이다》, 《선군혁명로선은 우리 시대의 위대한 혁명로선이며 우리 혁명의 백전백승의 기치이다》 등 저서들을 쏘련공산당, 몽골 자주적발전을 위한 백두산협회, 방글라데슈 나툰 카타신문사, 브라질 포또그라프출판사, 베네수엘라 깐따끌라라출판사를 비롯한 정당, 단체, 기관들에서 단행본으로 출판, 발행하였다.
라오스신문 《늠라오》, 메히꼬신문 《우니다드 나씨오날》, 벌가리아신문 《이스크라》를 비롯한 여러 나라 신문들이 그이의 사진을 모시고 로작들을 실었다.
스위스조선위원회, 뻬루 김일성주의연구소조, 반제민전과 남조선인민들의 투쟁지지 미국련대위원회, 아시아지역주체사상연구소, 동유럽 및 중앙아시아지역 주체사상과 선군정치연구협회 국제련합, 에스빠냐에 본부를 둔 조선과의 친선협회 등 단체들과 지역, 국제기구들에서는 뷸레찐, 인터네트홈페지들에 로작들을 편집하였다.
김정일동지의 로작들에 대한 토론회, 강연회, 독보회, 해설모임 등이 기네통일진보당, 미국선군정치연구소조, 주체사상연구 핀란드전국위원회를 비롯한 여러 나라의 연 60여개 단위에서 진행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