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11월 27일발 조선중앙통신)조선에서 원격식기상수문관측설비들을 개발하기 위한 연구사업이 활발히 진행되고있다.
기상수문국 기상수문관측계기연구소에서는 수위변화상태를 정확히 측정할수 있는 새로운 원격수위계를 개발하였다.
현재 도입단위들에서 은을 내고있는 원격수위계는 갑문, 저수지의 수위측정뿐아니라 식료화학공업에서의 액체매질의 준위측정과 급수 및 연유탕크 등의 준위측정에 적용할수 있는것으로 하여 관심을 모으고있다.
또한 이곳 연구소의 과학자들은 원격화된 강수량측정계를 만들어내놓았다.
이 측정계가 나옴으로써 강수량관측을 보다 과학화할수 있게 되였으며 강수예보의 정확성보장에 이바지하게 되였다.
원격강수량측정계는 여러 도입시험을 통하여 자동관측의 편리성과 믿음성이 확증되였다.
연구소에서는 기상수문관측정보의 과학성, 신속정확성을 보장하여 인민경제발전에 적극 이바지하기 위해 연구사업에 계속 박차를 가하고있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