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조선과 일본에서 천대와 멸시속에 살아온 박재욱은 사회주의조국의 품에 안겨서야 희망의 나래를 활짝 펼칠수 있었다.
함흥의학대학을 졸업한 그는 함흥림상의학연구소에서 수십년간 일하면서 어린이들의 건강증진과 의학과학기술발전에 이바지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