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11월 26일발 조선중앙통신)강순호 까자흐스딴고통련 위원장이 21일 《리명박패당은 반공화국대결소동을 당장 걷어치워야 한다》라는 제목의 담화를 발표하였다.
담화는 6.15북남공동선언과 10.4선언의 기치따라 화해와 단합을 지향하여 좋게 발전하던 북남관계가 리명박패당의 악랄한 도전에 부딪쳐 대결과 전쟁국면에로 치닫고있다고 밝혔다.
담화는 역도패당이 미제침략군과 함께 공화국을 선제타격하기 위한 대규모 합동군사연습들을 발광적으로 벌려놓으며 정세를 극도로 긴장시키고있는데 대해 언급하였다.
친미사대분자이며 파쑈독재자인 리명박역도패당의 무모한 반공화국대결책동을 단호히 짓부셔버리지 않는다면 조국통일은 고사하고 조선반도에서 또다시 전쟁이 터지게 되리라는것을 보여주고있다고 담화는 주장하였다.
담화는 까자흐스딴고통련의 일군들과 동포들은 민족을 배반하고 통일을 반대하며 동족을 해치기 위한 리명박역도의 군사적대결소동을 저지파탄시키기 위한 투쟁에 한사람같이 떨쳐나설것이라고 강조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