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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동신문 반공화국대결책동은 최악의 민족반역행위
(평양 11월 25일발 조선중앙통신)25일부 《로동신문》은 리명박일당의 반공화국대결책동은 본질에 있어서 반통일행위이며 그 종착점은 북침전쟁도발로서 그것은 최악의 민족반역행위로 된다고 까밝혔다.

개인필명의 론설은 반역패당이 온 민족이 지지환영하는 북남공동선언들을 짓밟고 그 리행을 가로막으며 《주적론》을 제창하고 외세와 함께 북침전쟁연습에 미쳐돌아가다 못해 있지도 않는 그 무슨 《인권문제》를 거들며 우리의 체제와 존엄을 악랄하게 중상모독하는 무엄한 행위까지 서슴없이 감행하고있다고 하면서 다음과 같이 지적하였다.

재난의 화근은 뿌리채 뽑아없애야 한다.

외세와 결탁된 리명박일당의 반공화국대결책동을 저지, 분쇄하는 거족적인 투쟁에 민족자주통일, 평화번영의 길이 있다.

진정으로 민족의 화해와 단합, 조국통일을 바라는 사람이라면 민족의 운명이 걸려있는 조국통일을 한사코 가로막고 외세와 작당하여 북침전쟁의 불구름을 몰아오고있는 리명박일당의 책동을 수수방관하지 말아야 한다.

오늘의 현실은 남조선인민들이 나라의 절반땅을 타고앉아 민족의 존엄과 자주권을 유린하고 자기들에게 온갖 고통과 불행을 강요하며 민족을 핵전쟁참화속에 몰아넣으려고 미쳐날뛰는 미제와 그에 추종하여 민족을 반역하고 북남대결을 격화시키는 리명박일당을 용서치 않을 의지를 안고 반미자주화, 반파쑈민주화, 조국통일을 위한 투쟁의 불길을 더욱 높이 지펴올릴것을 요구하고있다.

외세와 그와 작당한 남조선의 보수집권세력이 제아무리 발악해도 6.15공동선언과 10.4선언에 천명된 《우리 민족끼리》의 정신에 따라 북과 남의 진정한 단합과 협력으로 자주통일, 평화번영의 앞길을 열어나가려는 우리 민족의 의지와 신념은 절대로 꺾을수 없다.(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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