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거기사 달력>>2008년 11월 25일기사 목록
로동신문 진보세력의 대련합은 절박한 현실적문제
(평양 11월 24일발 조선중앙통신)24일부 《로동신문》은 개인필명의 론설에서 남조선에서 극우보수세력의 파쑈적탄압을 짓부셔버리기 위한 6.15지지세력, 진보세력의 대련합을 하루빨리 실현하는것은 매우 절박한 현실적문제로 나선다고 강조하였다.

론설은 지금 리명박《정권》은 남조선의 진보적인 통일민주세력들을 저들의 친미사대정책, 반공화국대결정책실현의 장애물로 여기면서 그들을 말살하기 위한 탄압만행을 악랄하게 감행하고있다고 지적하였다.

더우기 엄중한것은 리명박일당이 남조선의 진보세력들을 말살하기 위해 그에 맞서는 각종 극우보수단체들을 조작하기 위해 날뛰고있는것이라고 하면서 론설은 다음과 같이 지적하였다.

남조선의 보수집권세력의 파쑈화공세는 절대로 보고만 있을수 없으며 진보세력의 각개격파를 노리는 반역도당의 악랄한 술책을 단호히 맞받아 짓부셔버려야 한다.

그러자면 남조선의 각계 6.15지지세력, 진보세력들이 자주, 민주, 통일의 기치밑에 하나로 굳게 련합하여야 한다.

남조선인민들이 진보세력의 대련합을 이룩하고 그 위력으로 자주, 민주, 통일을 위한 투쟁을 더욱 힘있게 벌려나갈 때 리명박반역《정권》의 파쑈화공세는 맥을 추지 못하고 조국통일을 위한 우리 민족의 애국위업에서도 새로운 전환이 일어나게 되리라는것은 의심할바 없다.

남조선인민들은 자주, 민주, 통일의 기치밑에 굳게 뭉친 진보적인 통일민주세력의 단결의 위력을 과시하며 그 힘으로 리명박반역도당의 도전을 결단코 짓부시고 6.15통일시대의 전진을 추동하여야 할것이다.(끝)

Copyright (C) KOREA NEWS SERVICE(KNS)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