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11월 24일발 조선중앙통신)조선을 방문하고있는 몽골친선대표단 단장인 드.차힐간 몽골평화친선련맹 총재가 22일 조선중앙통신사 기자와 회견하였다.
그는 방문기간 목격한 근로자들과 새 세대들의 행복한 생활모습은 커다란 감동을 자아냈다고 하면서 다음과 같이 말하였다.
위대한 김정일각하께서는 교육, 문화, 보건 등의 발전에 깊은 관심을 돌리고계신다.
평양산원을 돌아보며 우리는 그이께서 보건사업을 개선강화하는데 얼마나 큰 의의를 부여하고 계시는가를 느낄수 있었다.
참관을 통하여 《인민을 위하여 복무함!》이라는 구호의 참뜻을 더욱 깊이 깨달았다.
조선에서는 오래전부터 무상치료만이 아니라 무료교육이 실시되고있다.
조선의 당과 정부는 후대들을 위해서라면 그 무엇도 아끼지 않고있다.
조선은 가장 훌륭한 시책들이 실시되고있는 인민의 나라이다.
이 모든 시책은 인민을 귀중히 여기시고 인민의 행복을 위하여 모든것을 바치시는 위대한 김정일각하의 현명한 령도의 고귀한 결실이라고 생각한다.
앞으로 오랜 력사를 가지고있는 몽골과 조선 두 나라 인민들사이의 친선관계발전에 적극 기여하겠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