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15일부터 18일까지 까타르에서 진행된 선수권대회에는 조선을 비롯하여 20여개 나라와 지역의 선수들 120여명이 참가하였다.
조선선수들은 이번 선수권대회에서 금메달 2개, 은메달 3개, 동메달 6개를 쟁취하는 성과를 거두었다.
리세광선수는 남자조마운동경기에서, 강영미선수는 녀자조마운동경기에서 제1위를 하여 금메달을 수여받았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