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11월 22일발 조선중앙통신)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내각에서는 제1차 세계청소년녀자축구선수권대회에서 제1위를 쟁취한 우리 선수들을 위하여 21일 옥류관에서 연회를 마련하였다.
곽범기 내각부총리, 박학선 체육지도위원회 위원장, 관계부문 일군들, 선수들이 연회에 참가하였다.
곽범기는 연회에서 한 연설에서 공화국정부의 이름으로 세계청소년녀자축구선수권대회에서 제1위를 쟁취함으로써 김일성민족의 존엄과 선군조선의 불패의 정신력을 과시한 미더운 축구선수들을 열렬히 환영하였다.
위대한 김정일장군님께서는 선군혁명령도의 그 바쁘신속에서도 청소년녀자축구선수들이 세계적인 강팀들과의 경기에서 틀어쥐고나갈 필승의 신념을 안겨주시였다고 그는 말하였다.
그는 모든 선수, 감독들이 우리 식의 경기원칙과 방법, 전술체계를 더욱 완성하고 높은 목표밑에 훈련을 강화하여 국제경기들에서 훌륭한 성과를 거둘데 대하여 강조하였다.
주장 배연희선수는 답사에서 자기들의 경기성과를 두고 그토록 기뻐하시며 크나큰 은정을 베풀어주시는 경애하는 아버지 김정일장군님께 선수들의 한결같은 마음을 담아 가장 뜨거운 감사를 드린다고 말하였다.
우리 선수들이 처음으로 진행된 이번 선수권대회 결승경기에서 미국팀을 타승하고 세계청소년녀자축구의 최강자가 될수 있은것은 전적으로 위대한 장군님께서 안겨주신 사랑과 믿음이 있었기때문이라는데 대하여 그는 강조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