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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녀자축구,책임감독에게 년간최우수상-아시아축구련맹
(평양 11월 22일발 조선중앙통신)2008년 아시아축구련맹 녀자상수여식이 20일 말레이시아에서 진행되였다.

수여식에서는 2008년 아시아녀자축구선수권대회에서 제1위를 쟁취함으로써 아시아의 녀자축구발전에 기여한 조선팀에 년간 최우수국가녀자축구팀상이, 김광민 책임감독에게 년간 최우수감독상이 각각 수여되였다.

한편 리금숙선수는 년간 최우수녀자선수상 선정을 위한 경쟁에서 두번째자리를 차지하였다.(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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