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여식에서는 2008년 아시아녀자축구선수권대회에서 제1위를 쟁취함으로써 아시아의 녀자축구발전에 기여한 조선팀에 년간 최우수국가녀자축구팀상이, 김광민 책임감독에게 년간 최우수감독상이 각각 수여되였다.
한편 리금숙선수는 년간 최우수녀자선수상 선정을 위한 경쟁에서 두번째자리를 차지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