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11월 21일발 조선중앙통신)에스빠냐에 본부를 둔 조선과의 친선협회 영국 스태포드셔지부와 영국주체사상연구소조 스태포드셔지부가 남조선미국《련합군사령부》의 해체를 요구하여 7일 공동성명을 발표하였다.
성명은 단체들이 남조선미국《련합군사령부》가 조작된지 30년이 되는것과 관련하여 그의 즉시적인 해체를 강력히 요구한다고 지적하였다.
남조선미국《련합군사령부》는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에 대한 침략과 남조선에 대한 미제의 영구적인 군사적강점과 지배를 목적으로 하는 범죄적인 기구이라고 성명은 까밝히였다.
성명은 단체들이 미제와 남조선괴뢰군부가 끊임없이 벌리고있는 조선을 반대하는 모든 침략전쟁연습을 중지할것을 요구한다고 하면서 조선반도의 평화와 통일을 위한 조선인민의 투쟁에 전적인 지지를 표시한다고 강조하였다.
미제는 자기의 침략군대와 살인무기들을 걷어가지고 남조선에서 당장 물러가야 한다고 성명은 주장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