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만 이바슈께비츠 주조 뽈스까 특명전권대사와 대사관성원들이 19일 농장에 설비를 넘겨주었다.
여기에는 홍선옥 대외문화련락위원회 부위원장, 관계부문 일군들, 농장 일군들이 참가하였다.
특명전권대사는 기증된 설비가 농업생산의 기계화에 이바지하게 되기를 바란다고 하면서 앞으로 두 나라사이의 친선협조관계가 더욱 발전되리라는 확신을 표명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