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11월 19일발 조선중앙통신)혁명렬사 류경수 서거 50돐에 즈음하여 19일 대성산혁명렬사릉에 있는 그의 반신상에 화환이 진정되였다.
조선로동당 총비서이시며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국방위원회 위원장이시며 조선인민군 최고사령관이신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께서 보내신 화환이 반신상앞에 놓여있었다.
화환진정에는 김일철, 김기남, 최영림과 무력기관, 성, 중앙기관 일군들, 조선인민군 장병들, 유가족들, 시내 근로자들이 참가하였다.
인민무력부, 성, 중앙기관, 혁명사적부문, 평양시내 당, 정권기관의 명의로 된 화환들과 꽃송이들이 진정되였다.
참가자들은 조국의 해방과 인민의 자유와 행복을 위하여, 나라의 부강번영과 자주적평화통일을 위하여 모든것을 다 바쳐 투쟁한 류경수를 추모하여 묵상하였다.
이날 함경남도 신흥군 신흥읍에 세워진 류경수의 동상에도 화환들이 진정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