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11월 18일발 조선중앙통신)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정부와 인도네시아공화국 정부사이의 기술 및 문화협조에 관한 협정체결 45돐에 즈음한 영화감상회와 친선모임이 18일 대동강외교단회관에서 진행되였다.
여기에는 전영진 대외문화련락위원회 부위원장, 관계부문 일군들, 금성학원 교원, 학생들과 다울라뜨 호뜨마 아우디쏜 빠싸리부 주조 인도네시아공화국 특명전권대사, 대사관성원들이 참가하였다.
연설들이 있은 다음 참가자들은 조선기록영화 《인류의 마음속에 피여난 불멸의 꽃》을 감상하였다.
이어 친선모임이 있었다.
참가자들은 학생들의 예술소품공연을 관람한 다음 조선과 인도네시아사이의 관계를 더욱 발전시킬데 대한 이야기를 나누면서 친선의 정을 두터이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