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11월 18일발 조선중앙통신)에스빠냐에 본부를 둔 조선과의 친선협회 영국지부가 7일 남조선미국《련합군사령부》가 조작된지 30년이 되는것과 관련하여 발표한 성명에서 《련합군사령부》의 즉시적인 해체와 남조선으로부터의 미군철수를 요구하였다.
성명은 남조선미국《련합군사령부》는 남조선인민들의 자주권을 유린하며 남조선에 대한 미제의 식민지통치를 실현하는 도구이라고 까밝혔다.
남조선에 대한 미제의 군사적강점과 지배는 조선민족의 존엄과 자주권을 침해하고 조선반도에서 대화와 평화를 위한 분위기를 해치며 새 전쟁의 위험을 몰아오는 기본요인이라고 성명은 주장하였다.
성명은 조선인민의 불행의 화근인 남조선미국《련합군사령부》를 해체하고 남조선에 대한 미제의 지배를 종식시키는것은 시대의 절박한 요구이라고 지적하였다.
성명은 리명박괴뢰도당은 미제침략군의 남조선영구강점을 애걸하면서 미국의 전쟁사환군으로 미쳐날뛰다가는 저들의 멸망이 촉진된다는것을 명심하고 미국에 대한 사대굴종정책을 당장 걷어치워야 한다고 강조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