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11월 17일발 조선중앙통신)조선에서는 위대한 김일성주석에 대한 열렬한 흠모의 정이 담긴 혁명송가들이 수많이 창작되여 온 세상에 높이 울려퍼지고있다.
그이에 대한 송가창작은 항일의 그 나날부터 시작되였다.
항일혁명투쟁의 초시기였던 주체17(1928)년 혁명시인 김혁에 의하여 첫 혁명송가 《조선의 별》이 태여났다.
일찌기 혁명의 길에 나서시여 조국해방을 위하여 모든것을 다 바치시는 김일성주석을 통일단결의 중심으로, 민족의 령수로 높이 우러르며 충성다하려는 새 세대 청년혁명가들과 인민들의 념원을 담은 이 작품은 창작된 첫날부터 겨레의 심장을 틀어잡았다.
해방된 조국강산을 진감한 불멸의 혁명송가 《김일성장군의 노래》는 그이에 대한 조선인민의 다함없는 흠모와 절대적인 신뢰를 잘 보여주었다.
새 조국건설시기와 준엄한 조국해방전쟁, 전후복구건설, 사회주의건설시기에도 《김일성원수께 드리는 노래》, 《김일성원수님은 우리의 최고사령관》, 《김일성대원수님 만세》, 《김일성대원수 만만세》 등 송가들이 수많이 창작되여 절세의 위인을 모신 우리 인민들의 크나큰 긍지와 혁명적자부심을 더욱 높여주며 그들을 비약의 한길로 힘있게 떠밀어주었다.
오늘 조선인민은 그이를 혁명의 영원한 수령으로, 주체의 태양으로 높이 받들어 모시려는 열렬한 지향과 의지를 담아 창작된 노래《김일성대원수님은 우리와 함께 계신다》를 비롯한 혁명송가들을 높이 부르며 주체혁명위업의 완성을 위한 투쟁을 힘차게 벌려나가고있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