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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이 미국 타승하고 우승-U17녀자축구
(평양 11월 16일발 조선중앙통신)제1차 세계청소년(17살아래)녀자축구선수권대회에서 조선팀이 세계최강팀인 미국팀을 타승하고 제1위를 쟁취하였다.

16일 결승경기 전 과정에서 조선팀은 공장악률과 구석차기, 문전차넣기회수에서 미국팀을 압도하였다.

결국 이 경기에서 조선팀은 미국팀을 2:1로 타승하고 세계청소년녀자축구선수권대회 첫 우승팀의 영예를 지니였다.(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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