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11월 16일발 조선중앙통신)남조선 《KBS》방송에 의하면 민주로총이 13일 서울에서 기자회견을 가지고 괴뢰당국의 《비정규직법》개악책동을 저지시키기 위한 투쟁에 떨쳐나설것이라고 밝혔다.
단체는 당국이 고용기간연장과 파견업종확대 등의 내용으로 된 《비정규직법》개악놀음을 벌려놓은것은 전체 로동자들을 낮은 임금과 고용불안에 시달리게 하려는 음모라고 규탄하였다.
단체는 《비정규직법》개악책동을 저지시키기 위해 《비정규직법개악철회 대책위원회》를 결성하고 시민사회단체와의 련대를 강화하여 강력한 대응투쟁을 벌려나갈것이라고 강조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