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11월 16일발 조선중앙통신)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의 로작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은 불패의 위력을 지닌 주체의 사회주의국가이다》에 대한 연구토론회가 8일 메히꼬주체사상연구소에서 진행되였다.
연구소 위원장 후안 깜뽀스 베가가 연구토론회가 가지는 의의에 대하여 언급하고 로작의 내용을 개괄하였다.
그는 위대한 김일성주석은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의 창건자이시며 사회주의조선의 시조이시고 영원한 국가주석이시라고 하면서 다음과 같이 강조하였다.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의 60년력사는 위대한 수령, 위대한 당의 령도밑에 혁명의 폭풍을 헤치며 조국의 독립과 영예를 수호한 위대한 투쟁의 력사, 위대한 창조와 변혁의 력사이다.
조선은 위대한 선군의 기치밑에 자주의 성새, 사회주의보루로 위용떨치고있다.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은 위대한 수령 김일성주석께서 창시하신 주체사상을 지도사상으로 하고 조선로동당의 령도밑에 주체사상을 국가건설과 국가활동에 전면적으로 구현해나가기에 불패의 위력을 지닌 주체의 사회주의강국으로 일떠서게 되였다.
토론자들은 김일성동지께서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의 강화발전을 위하여 쌓아올리신 불멸의 업적에 대하여, 김정일동지께서 선군정치로 제국주의자들의 반공화국, 반사회주의책동을 짓부셔버리시며 선군조선의 존엄과 영예를 더욱 빛내여나가시는데 대하여 격찬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