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11월 15일발 조선중앙통신)조선을 방문한 주체사상신봉자들은 위대한 김일성동지에 대한 다함없는 경모심을 표시하면서 그이를 걸출한 위인으로 높이 칭송하였다.
아프리카지역주체사상연구위원회 리사장 바구마 이쏘케는 혁명과 건설의 주인은 인민대중이며 혁명과 건설을 추동하는 힘도 인민대중에게 있다는 주체사상을 창시하신 김일성주석께서는 인류가 나아갈 앞길을 환히 밝혀주시였다고 하면서 다음과 같이 말하였다.
그이께서는 식민지나라 인민들의 민족해방투쟁과 새 사회건설을 적극 지지성원해주시였다.
아프리카나라 인민들은 김일성주석께서 쌓으신 불멸의 업적을 영원히 잊지 않을것이다.
아시아지역주체사상연구소 부리사장 마니크 랄 쉬레스타는 김일성주석께서는 나라의 륭성번영과 인민의 행복, 세계의 평화와 자주화위업실현을 위하여 한평생을 바치시였다고 강조하고 그이는 세계인민들이 끝없이 경모하는 절세의 위인이시라고 높이 칭송하였다.
아프리카지역주체사상연구위원회 부리사장 야흐야 자카리야 헤이룰라는 김일성주석께서는 인민대중이 자기 운명을 자주적으로 개척해나가기 위한 과업과 방도를 명시해주시였다고 하면서 력사는 경애하는 주석과 같으신 비범한 사상리론가, 위대한 정치가를 알지 못하고있다고 말하였다.
오스트리아 윈에 있는 김정일주체사상연구청년소조 책임자 토마스 뢰쉬는 김일성주석은 20세기의 걸출한 수령이시라고 강조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