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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란부대통령 조선청년문제가 빛나게 해결되였다고 강조
(평양 11월 12일발 조선중앙통신)조선을 방문한 이란이슬람공화국 부대통령인 모함마드 자바드 하쥐 알리 아크바리 이란민족청년조직대표단 단장이 10일 조선중앙통신사 기자와 회견하였다.

그는 체류기간 위대한 령도자의 두리에 굳게 뭉쳐 혁명과 건설에서 커다란 성과를 거두고있는 영웅적조선인민과 청년들의 모습을 목격하고 깊은 감동을 받았다고 하면서 다음과 같이 말하였다.

령도자의 위업에 충실한 조선청년들은 조국과 인민, 사회와 집단을 위하여 어렵고 힘든 부문에서 청춘을 빛내이고있다.

조선에서는 청년문제가 빛나게 해결되였다.

경애하는 김일성주석각하와 위대한 김정일각하의 독창적인 청년중시사상과 현명한 령도에 의하여 김일성사회주의청년동맹은 조직력과 전투력이 강한 청년조직으로 자라났다.

이란민족청년조직은 김일성사회주의청년동맹과의 친선협조관계를 발전시키기 위하여 적극 노력할것이다.

그는 이란과 조선사이의 형제적친선관계는 오랜 력사를 가지고있다고 하면서 다음과 같이 계속하였다.

두 나라는 반제전선에 함께 서있다.

이란이슬람공화국 정부는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과의 친선관계를 중시하고있다.

이란인민은 언제나 나라의 자주권을 수호하기 위하여 투쟁하는 조선인민의 편에 서있을것이다.

두 나라사이의 친선협조관계가 정치, 경제, 문화 등 여러 분야에서 강화발전되리라고 확신한다.

위대한 김정일각하의 현명한 령도를 받는 조선인민과 청년들이 혁명과 건설에서 보다 큰 성과를 이룩하기 바란다.(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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