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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란부대통령 연회 마련
(평양 11월 11일발 조선중앙통신)이란이슬람공화국 부대통령인 모함마드 자바드 하쥐 알리 아크바리 이란민족청년조직대표단 단장이 조선방문과 관련하여 10일 연회를 마련하였다.

연회에는 양형섭 최고인민회의 상임위원회 부위원장과 길철혁 청년동맹중앙위원회 비서, 관계부문 일군들이 초대되였다.

이란민족청년조직대표단성원들과 머르테자 머로디욘 주조 이란이슬람공화국 특명전권대사, 대사관성원들이 여기에 참가하였다.

모함마드 자바드 하쥐 알리 아크바리는 연회에서 한 연설에서 위대한 수령 김일성주석각하께서는 세계의 평화와 자주화위업에 커다란 업적을 쌓아올리시였다고 말하였다.

그는 방문기간 조선청년들이 지니고있는 고상한 사상정신적풍모에서 깊은 감동을 받은데 대하여 언급하였다.

나라의 부강발전에 깊은 관심을 돌리고계시는 경애하는 김정일각하의 두리에 굳게 뭉쳐 영웅적조선인민이 혁명과 건설에서 보다 큰 성과를 거두기 바란다고 그는 강조하였다.

양형섭은 연설에서 대표단의 이번 방문이 두 나라사이의 친선협조관계를 발전시키는데서 의의있는 계기로 된데 대하여 언급하였다.

우리는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께서 이란의 지도자들과 함께 마련하여주시고 경애하는 김정일동지의 깊은 관심속에 발전하고있는 두 나라사이의 친선관계를 강화하기 위하여 노력할것이라고 그는 강조하였다.

그는 반제자주를 위한 투쟁의 길에서 맺어진 조선과 이란사이의 친선협조관계가 더욱 발전되리라는 확신을 표명하였다.(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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