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11월 11일발 조선중앙통신)경애하는 최고사령관 김정일동지께서 보내신 은정어린 결혼상이 10일 4.25체육단 선수 인민체육인 리금숙과 신랑 박충혁에게 전달되였다.
리금숙은 제14차 아시아녀자축구선수권대회와 제15차 아시아경기대회, 제4차 세계군대종합체육경기대회를 비롯한 국제경기들에서 조선녀자축구팀이 제1위를 쟁취하는데 기여하였다.
그는 팀의 주장으로서 능숙한 공격조직자, 재치있는 공격수로 활약하여 경기마다에서 훌륭한 축구기술을 보여줌으로써 아시아축구련맹 2007년 최우수녀자선수상과 2008년 아시아녀자축구선수권대회 최고득점자상을 수여받았다.
경애하는 장군님께서는 그에게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의 존함을 모신 시계표창과 인민체육인의 칭호를 안겨주도록 하시고 고급승용차와 현대적인 살림집을 마련해주시였으며 이번에는 분에 넘치게도 결혼까지 축하하여주시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