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들은 인민의 행복을 위하여 한평생을 바치시였으며 나라의 부강번영과 통일위업에 불멸의 업적을 쌓아올리신 김일성대원수님에 대한 다함없는 경모의 마음을 담아 그이의 동상에 꽃다발들을 진정하고 인사를 드리였다.
까자흐스딴공화국 국회 상원의원 최유리를 단장으로 하는 이 대표단은 이날 평양에 도착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