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11월 10일발 조선중앙통신)라오스 씨싸따낙고급중학교를 라오스조선친선학교로 명명하는 행사가 10월 31일 비엔티안시 씨싸따낙구역에서 진행되였다.
라오스 인민혁명당 중앙위원회 대외관계위원회, 인민혁명청년동맹, 라오스조선친선협회, 씨싸따낙구역청 인사들, 씨싸따낙고급중학교 교직원, 학생들이 행사에 참가하였다.
이 나라 주재 조선특명전권대사와 라오스를 방문하고있는 조선대외문화련락위원회친선대표단이 여기에 초대되였다.
행사에서는 학교의 연혁소개가 있은 다음 명명이 선포되였다.
행사에서는 연설들이 있었다.
라오스조선친선협회 부위원장은 두 나라사이의 친선관계는 카이손 폼비한동지와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께서 마련해주신 뿌리깊은 친선관계이라고 하면서 지난날과 마찬가지로 두 나라인민들사이의 전통적인 친선관계를 공고발전시켜나갈것이라고 말하였다.
참가자들은 학생들의 예술소품공연을 본다음 기념식수를 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