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11월 8일발 조선중앙통신)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창건 60돐에 즈음한 친선로동이 1일 꾸바강철공장에서 진행되였다.
친선로동에는 꾸바 제인민간의 친선협회, 조선통일지지꾸바위원회, 꾸바외무성, 꾸바강철공장 일군들 그리고 이 나라 주재 조선특명전권대사와 대사관성원들이 참가하였다.
친선로동에 앞서 꾸바강철공장연혁사가 소개되였으며 연설들이 있었다.
조선통일지지꾸바위원회 제1부위원장 후안 호쎄 레온 베가는 조선인민의 뜻깊은 명절에 즈음하여 친선로동을 진행하는 의의에 대하여 언급하고 다음과 같이 강조하였다.
영웅적조선인민은 짧은 기간에 조선식 사회주의를 훌륭히 건설하였다.
조선인민은 나라의 자주적평화통일을 위한 투쟁을 힘있게 벌리고있다.
조선통일지지꾸바위원회는 지난시기와 마찬가지로 앞으로도 조선의 통일을 위하여 투쟁할것이다.
꾸바인민은 형제적인 조선인민에게 변함없는 지지와 련대성을 보낸다.
참가자들은 공장 로동자들과 함께 일하면서 두 나라인민들사이의 친선의 정을 두터이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