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11월 7일발 조선중앙통신)조선의 의학부문에서 유효미생물을 리용하기 위한 사업을 잘하고있다.
빛합성균, 방선균, 효모균, 젖산균 등 수십종의 유효미생물무리들은 그 조성의 특성으로부터 매우 다양한 생물학적활성을 나타낸다.
지금까지 사람들의 건강증진에 생균제품으로 리용되여온것은 젖산균과 비피두스균이다.
이 미생물들의 우점은 사람의 밸안에서 대장균을 비롯한 해로운 균들이 증식하는것을 억제하고 유익한 균들이 늘어나게 하여 밸안의 미생물을 좋게 하는것이다.
최근 연구자료에 의하면 방사선을 조사한 흰쥐에게 유효미생물추출물을 먹였을 때 흰쥐고환에서는 고환질량지수, 정자형성지수, 간질세포의 크기 등이 증류수를 먹인 대조무리에 비하여 현저히 증가되였다.
현재 유효미생물들은 림상적으로 파킨손병, 신경증, 심신증, 류마티스, 암, 여러가지 심장병, 당뇨병, 간질환, 남성 및 녀성불임증, 위장관질병치료에 적용되여 좋은 효과를 나타내고있다.
유효미생물무리로 만든 음료는 독성과 부작용이 전혀 없다.
음료처럼 마시기도 하고 다른 식료품이나 약물에 첨가해서도 쓰며 피부, 점막에 바르기도 한다.
유효미생물로 만든 의약품은 여러 질병의 예방과 치료, 로화방지에도 효과적이다.
그 리용분야는 식료공업, 농업, 축산업, 환경보호 등 여러 부문에서 큰 경제적효과성을 가지고 확대되고있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