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11월 1일발 조선중앙통신)1일부 《로동신문》은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께서 주체57(1968)년 11월 1일 영화부문 일군들앞에서 하신 연설 《혁명적영화창작에서 나서는 몇가지 문제에 대하여》는 력사적의의에 있어서나 오늘의 영화예술발전의 견지에 있어서나 중요한 지위를 차지하고있는 강령적지침으로 된다고 강조하였다.
로작에는 온 사회를 혁명화, 로동계급화할데 대한 당의 방침을 철저히 관철하기 위한 투쟁에서 힘있는 무기인 주체영화예술의 성격과 사명, 앞으로의 발전방향과 구체적인 방도에 이르기까지 뚜렷이 명시되여있다.
론설은 이날 경애하는 김정일장군님께서 로작에 담겨진 심오한 사상과 방침을 관철하기 위하여 영화예술부문 일군들과 자리를 같이하시고 《혁명적영화창작에서 생활을 진실하게 그릴데 대하여》라는 담화를 하신데 대해 언급하고 다음과 같이 지적하였다.
혁명과 건설을 령도하시던 첫 시기부터 영화혁명을 일으키실 원대한 포부를 지니고계시던 경애하는 장군님께서는 어버이수령님의 높으신 뜻을 관철하는것으로 그 돌파구를 열어나가시였다.
경애하는 장군님께서는 영화예술의 혁명전통을 마련하는 사업을 어버이수령님의 불멸의 혁명업적을 견결히 옹호고수하며 빛내이기 위한 투쟁으로 되게 하시였다.
경애하는 장군님께서는 불후의 고전적명작들을 영화로 옮기는 사업을 몸소 발기하시고 원작의 사상적내용을 철저히 구현하는것을 확고한 원칙으로 내세우시여 작품들이 자주성을 위한 인민대중의 투쟁과 생활의 교과서로 누리에 빛을 뿌릴수 있게 하시였다.
그이께서는 몸소 창조집단의 성원이 되시여 우리 식의 혁명적대작의 본보기를 창조하여주시였으며 온 사회의 혁명화, 로동계급화를 추진시키는데 적극 이바지하는 명작들이 왕성하게 창조되도록 이끌어주시였다.
20세기 주체문예부흥의 새시대를 열어놓은 영화혁명의 고귀한 성과들은 위대한 수령님의 사상과 의도를 철저히 관철하기 위해 바치신 경애하는 장군님의 불면불휴의 헌신이 안아온 빛나는 결실이다.
시대가 전진하고 세대가 바뀌였지만 영화혁명의 고귀한 전통은 의연히 영화예술발전을 끊임없이 추동하는 원동력으로 되고있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