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11월 1일발 조선중앙통신)전 세대 모범적인 청년동맹일군들과 전국청년동맹초급일군열성자회의 참가자들의 상봉모임이 10월 31일 청년중앙회관에서 진행되였다.
모임에서 전 세대 청년동맹일군들은 가렬한 조국해방전쟁의 나날 민청일군들이 화선에서 정치사업을 힘있게 벌려 군인들을 원쑤격멸에로 불러일으켰으며 돌격전의 앞장에서 부대의 진격로를 열어나간데 대하여 언급하였다.
천리마대고조시기와 사회주의건설시기 우리 청년일군들이 청년들을 당의 두리에 굳게 묶어세웠으며 수령에 대한 충실성을 제일생명으로 간직하고 당정책관철에 앞장서도록 이끌어준데 대하여 그들은 회고하였다.
모임에서는 새 세대 청년동맹일군들의 토론이 있었다.
그들은 전 세대 청년동맹일군들이 발휘한 혁명정신과 사업기풍, 일본새를 따라배워 동맹조직을 수령결사옹위의 결정체로, 총폭탄대오로 더욱 강화함으로써 모든 청년들을 선군혁명위업의 믿음직한 계승자로 튼튼히 준비시켜나갈 결의들을 표명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