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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러 나라 인사들 조선인민의 투쟁에 련대성
(평양 11월 1일발 조선중앙통신)조선로동당창건 63돐, 타도제국주의동맹결성 82돐에 즈음하여 10월 4일부터 8일까지의 기간에 베네수엘라, 뽈스까, 파키스탄에서 진행된 행사들에서 여러 인사들은 조선로동당과 조선인민의 투쟁에 련대성을 표시하였다.

베네수엘라 또레스시 시장 훌리오 라파엘 챠베스는 집회에서 한 연설에서 베네수엘라혁명가들은 미군의 남조선강점을 끝장내고 나라의 자주적통일을 이룩하기 위한 조선로동당과 영웅적조선인민의 투쟁에 전적인 련대성을 표시한다고 말하였다.

뽈스까조선협회 중앙위원회 위원장 안드제이 꼬즈웝스끼는 김정일각하의 선군혁명령도따라 사회주의조선이 원쑤들의 악랄한 압살책동속에서도 사소한 흔들림없이 자기가 선택한 길을 따라 꿋꿋이 나아가고있는데 대해 높이 평가한다고 말하였다.

파키스탄자력갱생연구협회 위원장 아크라크 아크타르 하미디는 비범한 예지와 탁월한 령도력을 지니신 걸출한 정치가이시며 선군령장이신 김정일각하를 총비서로 모신 조선로동당은 앞으로도 백전백승의 위력을 떨쳐갈것이라고 확언하였다.(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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