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는 절세위인들을 초소에 모시였던 영광을 가슴깊이 간직하고 조국의 바다를 지켜 한생을 묵묵히 바치며 부대의 전투력강화에 헌신하는 어느 한 해군부대 초기복무사관의 높은 정신세계를 감명깊게 형상하고있다.
영화는 주인공의 형상을 통하여 조국의 군항에서 언제나 당과 수령에게 기쁨을 드릴 열의로 가슴 불태우며 혁명임무수행에 깨끗한 량심을 바쳐가는 선군시대 인간의 참모습을 보여주고있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