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임에는 주조 뽈스까, 체스꼬, 로므니아, 벌가리아의 외교대표들과 대사관성원들, 슬로벤스꼬와 마쟈르의 외무성대표단들, 여러 나라 외교대표들이 초대되였다.
박의춘 외무상과 궁석웅 외무성 부상, 관계부문 일군들이 여기에 참가하였다.
모임에서는 연설들이 있었다.
모임참가자들은 조선과 유럽나라들사이의 관계를 더욱 발전시킬데 대한 이야기를 나누었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