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10월 29일발 조선중앙통신)조선로동당창건 63돐에 즈음하여 9일과 14일 인디아, 필리핀, 나이제리아에서 진행된 행사들에서 한 연설에서 여러 인사들은 조선로동당이 조선인민의 향도적력량으로 강화발전된데 대하여 강조하였다.
주체사상국제연구소 리사장 비슈와나스, 아시아지역주체사상연구소 서기장 하리쉬 굽따, 전인디아조선친선협회 위원장 피.쉬브 샨카르, 인디아 김정일로작연구회 위원장 에쓰.피.파타크는 위대한 김일성주석께서 영생불멸의 주체사상과 선군사상을 창시하시고 항일의 불길속에서 당창건의 조직사상적기초를 튼튼히 다지시였으며 그에 토대하여 해방후 지체없이 조선로동당을 창건하시고 조선인민의 향도적력량으로 강화발전시키신데 대하여 언급하였다.
김정일각하께서는 현실발전의 요구에 맞게 주체사상, 선군사상을 발전풍부화하시고 조선로동당을 사회주의강성대국건설과 나라의 자주적평화통일을 위한 조선인민의 투쟁을 진두에서 이끌어나가는 불패의 전위대오로 다지시였다고 그들은 말하였다.
조선반도에서의 평화와 통일을 위한 필리핀련대성위원회 부위원장 노르마 쥐.비나스는 조선로동당은 전쟁으로 모든것이 파괴된 페허우에서 조선인민의 사회주의건설투쟁을 현명하게 이끌었으며 미제국주의자들의 반공화국책동을 단호히 짓부셔버리였다고 말하였다.
나이제리아주체사상연구 전국위원회 위원장 알하싼 맴맨 무함마드는 김정일령도자의 현명한 령도밑에 조선로동당이 사회주의강성대국건설과 조국통일, 세계자주화위업실현에서 새로운 승리를 이룩해나갈것을 축원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