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의참가자들은 어버이수령님에 대한 그리움과 다함없는 경모의 정을 안고 주체의 최고성지를 방문하였다.
그들은 청년동맹을 주체혁명위업의 대를 꿋꿋이 이어갈 믿음직한 청년전위들의 대오로 키우시고 력사상 처음으로 청년문제를 빛나게 해결하신 어버이수령님께 삼가 인사를 드리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