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10월 28일발 조선중앙통신)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정부에서는 조선을 방문하고있는 먄마련방 외무상일행을 위하여 27일 만수대의사당에서 연회를 마련하였다.
연회에는 우 냔 윈 먄마련방 외무상과 일행이 초대되였다.
박의춘 외무상과 관계부문 일군들이 여기에 참가하였다.
박의춘은 연회에서 한 연설에서 먄마외무상일행이 조선을 방문한것은 서로의 리해와 신뢰를 한층 증진시켜 나가는데서 의의있는 계기로 된다고 말하였다.
먄마정부와 인민은 나라의 안정과 자주권을 수호하기 위하여 노력하고있다고 하면서 그는 친선적인 먄마에서 모든 일이 잘되기를 바란다고 말하였다.
그는 조선과 먄마사이의 친선협조관계가 두 나라 인민들의 념원과 호상 리익에 맞게 강화발전되리라는 확신을 표명하였다.
우 냔 윈은 연설에서 자기들을 따뜻이 환대해주고있는데 대하여 사의를 표한다고 하면서 대표단이 조선에 오게 된것은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과의 친선관계를 더욱 발전시키는데 있다고 말하였다.
위대한 김정일각하의 현명한 령도밑에 조선에서 이룩된 놀라운 성과들을 목격하게 된것을 기쁘게 생각한다고 그는 말하였다.
그는 두 나라사이의 친선협조관계가 앞으로 더욱 활력있게 발전되기를 바란다고 강조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