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10월 28일발 조선중앙통신)조선을 방문하고있는 중국인민해방군 공군정치부 문공단의 중국현대무용극 《홍매찬가》공연이 26일과 27일 동평양대극장에서 있었다.
성, 중앙기관 일군들, 창작가, 예술인들, 시내 근로자들이 공연들을 관람하였다.
주조 중화인민공화국 대사관성원들이 공연들을 함께 보았다.
문공단은 지난 50여년간 우수한 문예작품들을 많이 창작공연하여 중국군대와 인민의 사랑을 받고있으며 세계 여러 나라들에서도 공연활동을 벌려왔다.
혁명적인 내용과 출연자들의 진실한 연기형상, 고전적이며 현대적인 무용수법, 특색있는 음악, 조명, 무대미술로 하여 공연은 관람자들에게 깊은 감명을 주었다.
공연성과를 축하하여 출연자들에게 꽃바구니가 전달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