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10월 28일발 조선중앙통신)남조선 《CBS》방송에 의하면 남북공동선언실천련대(실천련대)가 24일 괴뢰검찰의 탄압에 강하게 반발해나섰다.
실천련대는 이날 검찰당국이 단체를 《리적단체》로 규정하고 핵심성원 4명을 악명높은 《보안법》위반혐의로 몰아 구속기소한것은 통일운동에 대한 명백한 탄압이고 초불에 대한 보복이라고 주장하였다.
한편 실천련대 공동변호인단 등은 이날 긴급기자회견을 가지고 괴뢰검찰의 폭거를 규탄하였다.
기자회견에서 발언자들은 실천련대는 결성후 지난 8년간 합법적이고 대중적인 통일운동을 벌려왔다고 언명하였다.
그들은 검찰이 실천련대를 《주체사상을 추종하는 단체》로 규정하고 구속기소한 단체 핵심성원들에게 일반적인 민간교류를 했다는 리유로 《보안법》위반혐의를 들씌운것은 용납할수 없는 도발이라고 강조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