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10월 27일발 조선중앙통신)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최고인민회의 상임위원회 위원장 김영남은 27일 만수대의사당에서 수리아로동조합총련맹 위원장이며 세계직업련맹 위원장인 무함마드 샤으반 아주즈를 단장으로 하는 수리아로동조합총련맹대표단을 만나 친선적인 분위기속에서 담화를 하였다.
여기에는 직총중앙위원회 부위원장 김성철과 주조 수리아아랍공화국 림시대리대사 무함마드 아디브 알 하니가 참가하였다.
석상에서 단장은 수리아와 조선사이의 친선관계는 하페즈 알 아싸드각하와 김일성각하에 의하여 마련되였다고 말하였다.
수리아인민은 김정일각하의 령도밑에 나라의 자주권을 수호하고 통일을 이룩하기 위해 힘차게 투쟁하는 조선인민의 편에 서있을것이라고 그는 강조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