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10월 27일발 조선중앙통신)기네,에짚트,이란 인사들이 조선로동당창건 63돐에 즈음하여 7일부터 10일까지의 기간에 진행된 행사들에서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와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의 당건설령도업적을 칭송하였다.
기네통일진보당 총비서는 강연에서 김일성주석께서는 정력적인 사상리론활동을 벌리시여 반제자주위업의 승리적전진을 위한 로선과 전략전술을 밝히시였다고 격찬하였다.
지난 세기말엽 김정일각하께서는 김일성주석께서 창시하신 선군사상을 체계화하시고 선군정치를 전면적으로 펼치심으로써 제국주의자들에게 결정적인 타격을 안기고 나라와 민족의 자주권을 굳건히 수호하시였으며 반제자주위업의 필승의 무기,만능의 보검을 마련하시였다고 그는 강조하였다.
에짚트 미쓰르아랍사회주의당 위원장은 좌담회에서 조선로동당은 창건 첫날부터 김일성주석의 령도밑에 사회주의원칙을 확고히 견지하고 혁명과 건설에서 훌륭한 경험을 창조하였다고 하면서 김정일각하께서는 주석의 위업을 빛나게 계승해나가신다고 언급하였다.
이란조선친선 마그쌀농목장 지배인은 좌담회에서 오늘 조선인민이 미국의 계속되는 제재와 압살책동을 짓부시며 혁명과 건설의 모든 분야에서 커다란 성과를 거두고있는것은 조선로동당의 세련된 령도의 결과이라고 강조하였다.(끝)